'행복한 전통시장, 더 가까이!'를 주제로 26개 전통시장이 참가하며 전시 판매, 먹거리 등 70여 개 부스가 운영되었다.
특히 올해는 도민체전과 연계해 자유시장과 무학시장의 인근 누리센터에서 개최하는 만큼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누렸다. 지역 미디어의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많은 비가 내리는 중에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였다.
아울러 행사 기간에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일 1만 원 한도 내에서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해 주는 페이백 행사를 진행하여 온누리상품권을 홍보하고 방문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.
조길형 시장은 "제19회 충북우수시장박람회를 통해 도내 전통시장 상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,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많은 분의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"라며 "특히 이번 박람회는 충주 대표 시장인 자유·무학시장 일원에서 개최하는 만큼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"고 말했다.
총 19건 현재 1/ 총2 페이지